옴니아2, 쇼옴니아 & 옴니아 팝
IT 2009/11/01 11:55 |
현재 사용하고 있는 [M4650]은 구입하지 2년이 다 되었습니다. 18개월 약정이어서 약정에 걸린 족쇄는 풀린 상태구요. 그래서 새로운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는데 옴니아2가 가장 끌렸습니다.
오공이(M4650)을 사용한 이 후로는 일반폰은 못 쓰겠더라구요. 내 마음 대로 꾸미고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있는데 획일화 된 일반폰을 어떻게 쓰겠습니까?
sk는 요즘 요금제나 인터넷 접속등에서 욕을 엄청 먹고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욕할 만한 내용이구요.
그냥 스팩이나 인터넷 사용측면에서 모면 오즈옴니아가 재일 좋아 보입니다.
아내는 특히 DMB가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KT 쇼옴니아는 제외 시켰는데, KT의 쿡앤쇼 서비스를 보니 KT가 확 땡깁니다. [QOOK&SHOW 서비스]는 FMC(Fixed Mobile Convergence)로 휴대폰과 집전화를 하나로 합한 서비로 무선인터넷이 되는 곳은 070 전화기로, 그렇지 않은 곳은 휴대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집과 사무실에 무선AP가 있으니 이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이용요금을 확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KT로 옴니아를 사용하면 전 쇼옴니아로 꼭 DMB가 필요한 아내는 옴니아팝으로 가입하면 좋겠습니다.
아내도 휴대폰 바꿀때가 되서 전 부터 연아의 햅틱을 탑내고 있었거든요..^^
※ 그런데 사용자들은 휴대폰 디자인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데 통신사 마크를 전면에 달아 디자인을 해칠까요? 많은 사람들이 T로고를 싫어하는데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쿡앤쇼 로고는 정말 너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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