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계장터를 지나 하동 평사리의 최참판댁으로 갔습니다.
최참판댁 주변의 다른 집들은 세트 같아 보이는 데 최참판댁은 14동으로 너무 사실 같게 지어져 세트장인 줄 몰랐습니다.



최참판댁 별채.. 초점 놀이 중 ..
최참판댁 안채에 가니 한복을 곱게 차려입으신 분이 실재 가야금을 타고 있어 한옥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 줍니다.
점심은 주막에서 보리밥으로..
평사리에도 황진희가 있었던가?
방문 했을 때 최참판댁은 지어진지 오래 되 보이고 집채들이 너무 사실적이어서 실제로 있는 문화재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다녀와서 정보를 찾아 보니 드라마 세트로 지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최참판댁 가는 길
주차장에서 최참판댁으로 올라가다 아래를 내려다 보니 멀리 평야에 논밭들이 보입니다. 보이는 전답들이 평사리의, 소설 토지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최참판댁에서 본 평사리 전
최참판댁 주변으로 꽃들이 만발합니다.
최참판댁 한옥주변으로 토지의 등장인물들이 살았던 집들이 있습니다.
외양간도 있구요, 물래방아, 초가집들이 아기자기 하게 지어져 있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참새들입니다. | 구경마치고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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