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첫번째 점심: 붉은못허브팜 햄버거
여행 2011/11/15 07:48 |
온 가족이 떠난 첫 번째 가족여행입니다.
가족이 모두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왔습니다.^^
성이 아빠는 스무살 중반에 비행기를 처음 타 봤는데 은성이 진성이는 세살, 네살에 비행기를 타는 군요. ^^
제주도 도착하자 마자 예약한 랜트카를 찾고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점심부터 먹었습니다.
미리 할인권을 준비한 붉은못허브팜 공항점을 찾아 갔습니다. 커다란 햄버거로 유명한 햄버거 전문점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대체로 맛있다는 평이 많고, 쉽게 볼수 없는 커다란 사이즈라 할인권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붉은못허브팜은 제주도에 몇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사실 애월본점에서 먹고 싶었으나 이동경로가 너무 멀어 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공항점을 선택했습니다.
내부에는 아기자기하게 제주도 특산물(이라기 보다는 관광객을 위한 선물세트)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붉은못허브팜의 내부는 나무의자, 탁자, 아기자기한 쿠션으로 꾸며진 홀, 바로 앞 창문너머 보이는 바다,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예쁘고 특색있는 접시등으로
연인들이 이국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데이트를 즐길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성이아범은 성이들이 차에서 잠이 들어서 직접 먹지 못하고 포장을 해야만 했는데요,
매장에서 직접 먹게 되면 커다란 조개모양의 접시에 큰 햄버거가 나옵니다.
한 쌍의 커플이 매장에서 햄버거를 먹고 있었는데요, 그 커다란 조개모양의 접시와 햄버거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성이엄마랑 같이 앉아서 먹으면 좋았을 텐데. 애들이 잠에 빠져서. ㅠ.ㅠ
할 수 없이 차안에 앉아서 먹었답니다.

빵이 엄청크면서도 부드러워서 맛있었습니다.
햄버거 속보다는 빵이 많이 크지만 빵자체가 부드럽고 맛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먹기 좋았습니다.
이 맛있는 햄버거를 아기자기한 매장에서 창밖의 바다를 보면서 먹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ㅠ.ㅠ
가족이 모두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왔습니다.^^
성이 아빠는 스무살 중반에 비행기를 처음 타 봤는데 은성이 진성이는 세살, 네살에 비행기를 타는 군요. ^^
제주도 도착하자 마자 예약한 랜트카를 찾고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점심부터 먹었습니다.
미리 할인권을 준비한 붉은못허브팜 공항점을 찾아 갔습니다. 커다란 햄버거로 유명한 햄버거 전문점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대체로 맛있다는 평이 많고, 쉽게 볼수 없는 커다란 사이즈라 할인권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붉은못허브팜은 제주도에 몇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사실 애월본점에서 먹고 싶었으나 이동경로가 너무 멀어 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공항점을 선택했습니다.
내부에는 허브차나 쵸콜렛등 다양한 제주도 특산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부에는 아기자기하게 제주도 특산물(이라기 보다는 관광객을 위한 선물세트)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나무의자 탁자로 정겹게 꾸며진 내부
붉은못허브팜의 내부는 나무의자, 탁자, 아기자기한 쿠션으로 꾸며진 홀, 바로 앞 창문너머 보이는 바다,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예쁘고 특색있는 접시등으로
연인들이 이국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한 데이트를 즐길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성이아범은 성이들이 차에서 잠이 들어서 직접 먹지 못하고 포장을 해야만 했는데요,
매장에서 직접 먹게 되면 커다란 조개모양의 접시에 큰 햄버거가 나옵니다.
한 쌍의 커플이 매장에서 햄버거를 먹고 있었는데요, 그 커다란 조개모양의 접시와 햄버거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성이엄마랑 같이 앉아서 먹으면 좋았을 텐데. 애들이 잠에 빠져서. ㅠ.ㅠ
할 수 없이 차안에 앉아서 먹었답니다.
빵이 엄청크면서도 부드러워서 맛있었습니다.
햄버거 속보다는 빵이 많이 크지만 빵자체가 부드럽고 맛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먹기 좋았습니다.
빅사이즈로 주문해서 성이엄마와 둘이서 다 먹지 못 했습니다.
이 맛있는 햄버거를 아기자기한 매장에서 창밖의 바다를 보면서 먹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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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용담2동 | 붉은못허브팜 공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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