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BlogIcon TISTORY 2010/05/13 14:55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 민지00 2010/02/18 21:04 Modify/Delete Reply

    ㅇㅇ

  3. 민지00 2010/02/18 21:03 Modify/Delete Reply

    ㅇㅇ

  4. 긍정의힘 2009/09/30 12:50 Modify/Delete Reply

    블로그 언제만들었데요??..
    네이버에 검색해서 나오니까 넘 좋네요
    목상동도 올려주세용...

    • BlogIcon PcJockey 2009/10/04 23:39 Modify/Delete

      방명록을 너무 늦게 봤네요..^^
      목상점은 게임대회로만 소개 되었는데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5. BlogIcon TISTORY 2011/10/27 17:30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6. moons 2011/10/27 15:23 Modify/Delete Reply

    블로그 운영을 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지인들을 만나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cherlee4478@yahoo.com

  7. 2011/07/12 12:3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준성 2010/09/11 20:40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저준성인데요...사진첩 받아보고 방문했네요.ㅎㅎ 사진진짜잘나왔네요...ㅎㅎ

  9.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3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10. 임정협 2009/11/17 23:22 Modify/Delete Reply

    너무 잘 써놔서 무슨 육아 관련 종사자 인줄 알았습니다.

    꿈도 여유가 있어야 꾸게 되고 준비를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려는 모습 그대로 생활의 여유속에서

    실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상하고 섬세한 모습 아내가 볼까봐 두렵습니다.

    ^^

    • Cradle 2009/11/18 23:48 Modify/Delete

      ^^ 국어책 읽는 것 처럼 써놨네.
      너도 블로그 하나 만들어봐